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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디지털 트윈

창고를 표로 외우지 않고,
좌표로 봅니다

위 화면이 운영에서 여는 재고현황(시각화)입니다. 실제 치수와 랙을 브라우저 3D로 그리고, 슬롯 색으로 적재·빈칸·불량·실사·소비기한을 구분합니다.

품목이나 LOT를 찾으면 그 화물만 남기고, 랙에 아직 안 올린 재고는 바닥에 파렛으로 깔립니다. 입출고와 실사가 끝나면 도면이 따라갑니다.

LogisPilot AI

숫자는 창고가 답하고, AI는 길을 안내합니다

야간 사무실 책상과 모니터

소비기한이 임박한 재고가 어디 있느냐고 물으면, 대답하는 숫자는 WMS 원장입니다. 모델을 바꿔도 그 원칙은 같습니다. 권한 밖 화면으로는 안내하지 않고, 입고예정·출고 오더는 초안을 보여 준 뒤 사람이 등록을 눌러야 남습니다.

  1. 현장에서 나오는 말

    소비기한이 임박한 재고가 어디 있나요?

    원장이 가진 칸과 수량으로 답합니다. 모델이 숫자를 지어내지 않습니다.

  2. 현장에서 나오는 말

    이 화주 물건만, 지금 집어도 되는 수량은요?

    손에 있는 양에서 할당과 잠긴 양을 뺀 숫자만 보여 줍니다.

  3. 현장에서 나오는 말

    내일 입고, 출고 초안을 잡아 주세요.

    카드를 보여 줍니다. 등록을 누르기 전에는 장부에 남지 않습니다.

  4. 현장에서 나오는 말

    막힌 출고 화면을 열어 주세요.

    메뉴 권한 안의 화면만 엽니다. 재고를 옮기는 일은 승인 카드가 열리기 전에 실행되지 않습니다.

사진으로 팔레트를 읽는 일은 아직 실험 중입니다. 오늘 입출고가 어디가 막혔는지는 대시보드에서 짧게 브리핑합니다.

세 가지 약속

  • 권한으로 가린다

    화주와 창고 밖 재고는 아예 안 보입니다. 스위치를 바꿔야 그 권한의 숫자가 다시 계산됩니다.

  • 순서로 끊는다

    입고는 예정·검수·적치, 출고는 오더·할당·피킹·확정. 한 버튼에 하루를 넣지 않습니다.

  • 원장이 숫자를 지킨다

    집은 것과 나간 것을 같은 버튼에 넣지 않습니다. 재고는 확정된 뒤에만 빠집니다.

정렬된 입고 팔레트

아침, 물건이 들어온다

트럭이 문을 열기 전에, 예정이 먼저 들어와 있습니다

화주 엑셀이든 연동 파일이든, 들어올 수량은 입고예정(ASN)으로 받습니다. 보세면 B/L·컨테이너·차량 번호가 헤더에 붙습니다.

검수는 실물을 스테이징에 올리고 팔레트마다 LPN을 붙이는 일입니다. 상자·낱개 환산과 라벨이 이 루프에 붙어 있습니다.

적치는 “지금 칸에 넣었다”가 아니라, 목적지를 정해 태그를 찍고 나중에 확정합니다. PDA가 없으면 A4 태그와 PC로 같은 추적을 끝냅니다.

빈칸·혼적 금지·선호 존을 보고 넣을 칸을 고릅니다. 다른 화주 물건과 한 칸을 쓰는 일은 창고와 로케이션이 둘 다 허용할 때만 됩니다. 기본은 막습니다.

낮, 칸을 옮기고 숫자를 맞춘다

화면에 보이는 숫자와, 지금 집어도 되는 숫자는 다릅니다

정렬된 랙 통로

손에 있는 것, 이미 걸린 것, 잠긴 것

손에 있는 수량, 이미 할당된 수량, 불량·실사로 잠긴 수량을 나눠 둡니다. 지금 집어도 되는 양은 그 차이입니다.

이동과 상태 변경은 같은 원장

로케이션을 옮기든, 검사 대기나 불량으로 상태를 바꾸든 같은 장부에서 일어납니다. 여러 줄을 한꺼번에 옮길 때도 순서를 정해 잠급니다.

실사는 창고 전체를 멈추지 않는다

그 칸, 그 품목만 잠그고 다른 작업은 돌아가게 합니다. 숫자가 어긋나면 현장 조정이 아니라 사무실 결재를 탑니다.

앞칸이 비면 뒤에서 올린다

피킹 칸이 비면 리저브에서 앞으로 보충합니다. 오래 앉은 재고와 소비기한 임박은 에이징 화면에서 먼저 보입니다.

마감은 그 시점의 원장 복사

월말·일마감은 그 순간 숫자를 남겨 둡니다. 보관료 청구서가 아닙니다.

저녁, 물건이 나간다

출고를 한 버튼에 넣으면, 피킹 중에 재고가 사라집니다

오더를 받아 할당하고, 집은 뒤에 출고 확정(GI)에서 수량을 뺍니다. 그 사이에는 재고가 아직 창고에 있습니다.

  1. 1

    오더

    어디로 보낼지, 당시 주소까지 문서에 고정합니다. 3PL은 한 번 쓰는 주소가 많습니다.

  2. 2

    할당

    먼저 들어온 것, 먼저 상하는 것을 걸어 둡니다. 아직 창고에서 빼지 않습니다.

  3. 3

    피킹

    지시서대로 집습니다. 모자라면 할당을 되돌립니다. 이 단계에서 수량을 빼지 않습니다.

  4. 4

    패킹

    택배 건은 박스 단위로 나누거나 합칩니다. 송장 번호의 기준은 박스입니다.

  5. 5

    출고 확정

    집기까지 끝난 건만 수량에서 빼고 나갔다고 표시합니다.

여러 오더를 웨이브로 묶어 한 번에 할당할 수 있습니다. 반품 입고는 일반 입고와 장부를 갈라 둡니다.

피킹 카트와 포장 라인

보세

보세 재고는 세관이 풀었다고 해서, 창고가 같이 풀리면 안 됩니다

UniPass 상태는 받아 옵니다. 재고를 출고 가능으로 바꾸는 버튼은 사람이 누릅니다. 일부만 통관되면 그 수량만 나눕니다.

보세 구역 철망과 봉인
장갑 낀 손이 칸 바코드를 읽는 장면

현장

현장 앱은 사무실 화면을 줄인 휴대폰이 아닙니다

적치와 이동을 허용할지 거절할지는 본체가 판단합니다. 전용 단말은 스캔을 받고, 휴대폰은 카메라로 찍습니다.

PDA가 없는 센터는 감열 라벨·A4 태그와 PC 확정으로 같은 추적을 합니다. 현장 장비가 달라도 장부는 하나입니다.

피킹과 출고 확정 화면은 있습니다. 검수 저장까지 전 루프가 현장에서 끝난 것처럼 말하진 않겠습니다. 지금은 본체가 판정하는 실행 앱입니다.

관제탑

오늘 창고가 어디가 막혔는지, 출근하자마자 봅니다

입고가 검수에서 멈췄는지, 출고가 피킹에서 쌓였는지, 어느 존이 꽉 찼는지를 한 화면에서 봅니다.

화주를 바꾸면 그 권한의 숫자만 다시 계산됩니다. 막힌 줄을 누르면 해당 업무 화면으로 들어갑니다.

센터를 처음 열 때

물건을 움직이기 전에, 누가 누구의 물건인지를 먼저 심습니다

화주 계층

고객사·사업부·브랜드가 정책을 내려받습니다. 품목과 공급사 코드는 화주 밖으로 새지 않습니다.

창고의 주소

창고·존·로케이션을 만들고 바코드를 찍습니다. 고정 피킹 칸은 한 칸에 한 품목입니다.

라벨

화주마다 다른 라벨을 밀리미터 좌표로 만듭니다. 로고는 조직 계층을 따라 내려옵니다.

엑셀과 결재

화주마다 다른 엑셀 칸을 입고예정·출고·송장에 맞춥니다. 실사 차이와 대량 업로드는 만든 사람과 승인하는 사람을 나눕니다.

누구를 위한가

역할이 다르면, 보이는 창고도 다릅니다

여러 화주를 받는 3PL

마스터를 심고, 입출고 파이프라인을 돌리고, 화주별 물동량을 같은 권한 체계 안에서 봅니다.

자기 재고만 보고 싶은 화주사

테넌트 안에서만 현황과 이력을 봅니다. 옆 화주 칸은 열리지 않습니다.

현장에서 찍는 사람

스캔과 지시를 받습니다. 넣어도 되는지, 옮겨도 되는지의 판단은 본체가 합니다.

있는 것

있는 것과, 아직 손대지 않은 것을 같이 말합니다

  • 다중 화주 권한
  • 입출고 파이프라인
  • 원장·실사·보충
  • 보세 통관
  • 3D 트윈
  • 권한 안에서만 움직이는 AI
  • 엑셀 수신, 선송장 양식

아직 손대지 않은 것

  • ERP로 전표를 되쏘는 일
  • 보관료 청구
  • 배차·도크 스케줄
  • 택배사 자동 발행

도입 문의

센터 규모와 화주 수부터 듣고, 화면을 맞춰 보겠습니다

데모 계정을 자동으로 나눠 드리진 않습니다. 지금 센터에서 제일 불편한 점을 적으면, 그다음 대화를 엽니다.

이미 쓰는 분은 운영 화면 열기